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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댐에 있는 월영교는 안동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은 월영교를 꼭 다녀갑니다. 시원한 물 위를 한 바퀴 돌고 나면 적당히 운동이 됩니다. 아름답게 꾸며진 다리를 걷는 기분은 안동을 찾은 관광객들의 기분을 좋게 합니다.



 



기분이 좋은 것도 잠시였습니다.  월영교를 걷는데, 거미줄이 얼굴을 자꾸 쓰다듬었습니다. 또한, 월영교 주변길을 걷는데도 얼굴에 걸쳐지는 거미줄도 있었습니다. 안동댐이 현재 엉망입니다.




요즘 안동시에서 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시민 N씨는 다리위에 쳐진 거미줄을 지적해 왔습니다. 한두 군데가 아니라 다리 전체에 걸쳐서 제거되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안동시민들에게도 부끄러운 모습이지만, 안동을 찾는 타지의 사람들에게는 정말 부끄러운 모습이라고도 했습니다.




 

안동시를 담당하는 공무원은 이런 안동댐을 방치해 두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안동시의 행정은 제대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시민들이 궁금해 합니다




안동댐의 곳곳에 처리되어지지 않은 거미줄은 안동의 얼굴입니다.  안동시청 공무원들께 빠른 처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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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08 01: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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