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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릭, 기능 안전성 설계에 이바지하는 업계 최초[*1]의 새로운 공급 전압 분할 출력 기능 갖춘 자동차용 고 내전압 배터리 모니터링 IC S-191L/N 시리즈 출시 - 하나의 IC로 과전압, 부족전압 및 아날로그 모니터링 가능
  • 기사등록 2021-07-27 14:23:03
  • 기사수정 2021-07-27 14: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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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릭(ABLIC Inc.) (대표: 이시아이 노부마사, 본사: 도쿄 미나토구)(이하 에이블릭)이 업계 최초[*1]의 공급 전압 분할 출력을 갖춘 자동차용 고 내전압 배터리 모니터링 IC인 S-191L/N 시리즈를 19일 출시했다.

S-191L/N 시리즈는 업계 최초의 공급 전압 분할 출력을 제공한다. 이 새로운 IC는 고전압을 저전압으로 나눠 A/D 컨버터로 직접 입력할 수 있는 전압을 출력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 신제품 시리즈에는 공급 전압 분할 출력을 켜고 끄는 방식으로 제어하는 회로도 포함돼 있어 대기 전류를 줄여 고장률을 낮추고 기능적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S-191L/N 시리즈는 또 ECU에 손상을 줄 수 있는 과전압과 ECU의 이상 동작이나 고장 원인이 되는 저전압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해 더 높은 안전성을 보장한다.

마지막으로 S-191L/N 시리즈에 모니터링 전압을 입력하는 SENSE 핀은 -30V에서 45V에 달하는 매우 높은 입력 전압 범위를 갖는다.

S-191L/N 시리즈는 자동차 IC관련 AEC[*]-Q100[*Automotive Electronics Council, 자동차전자부품협회] 표준에 부합하고, PPAP(Production Part Approval Process, 생산 부품 승인 프로세스)도 지원한다.

[*1] 2021년 7월 기준 에이블릭 연구에 근거

주요 특징

1. 업계 최초의 공급 전압 분할 출력

2. 다양한 모니터링 기능이 기능 안전성 향상에 이바지

3. 세 가지 유형의 기능 통합, 외부 부품 축소 및 초소형 패키지를 통한 발자국 감소

4. 모니터링 전압을 입력하는 SENSE 핀은 -30V에서 45V에 달하는 높은 입력 범위를 갖춤

5. 이 시리즈는 3가지 온도 테스트(저온, 정상, 고온)를 통과했으며 AEC(자동차전자부품협회)가 지정한 신뢰성 및 품질 테스트인 AEC-Q100 표준을 충족하고 PPAP도 지원

함께 출시된 제품군

(표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3j7qG0z)

응용 분야 사례

· 자동차 전장품의 과전압 감지

· 자동차 배터리의 전압 감지

· 엔진, 변속기, 서스펜션, ABS, EV/HEV/PHEV 적용 등에 사용되는 자동차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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