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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limju03/222475794996



무슨 일이든 그 일에서 최고가 된다는 건 하는 일에 자신만의 노력과 노하우가 있다는 거라 생각합니다. 기분이 가라앉거나 행사가 있을 때 눈썹을 붙여보면 기분이 약간 좋아지는 느낌인데, 경험들 해보셨지요? 

눈썹연장을 해주는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심영숙 원장님은 기술과 열정이 다른 분이신 것 같습니다. 


눈썹의 길이나 접착의 정도가 다른 곳보다는 확실히 다른 것 같았습니다. 

나중에 원장님께서하신 말씀인데, 눈썹 한 올 한 올 눈썹에 맞는 길이를 찾으시고, 접착제도 눈에 해롭지 않은 제품을 쓰시려 노력한다고 했습니다. 접착제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 눈이 불편하지 않은 걸 보면 그런 것 같았습니다.


안동에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한 분 한 분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은 심영숙 원장님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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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21 10: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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