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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청년들 心 사로잡을‘청춘구 행복동’4기 모집 - - 21일까지, 이웃사촌 시범마을에서 한 달 살아보기 12명 모집 - - - 한달 살아보기, 힐링페스티벌, 일주일 살아보기 등 진행 -
  • 기사등록 2021-09-14 13:04:38
  • 기사수정 2021-09-14 1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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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의성군은 이웃사촌 시범마을 도시청년 살아보기 프로그램인청춘구 행복동’4기 참여자를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춘구 행복동’ 한 달 살아보기 모집기간은 이달 21까지이며신청방법은 청춘구 행복동 홈페이지(hangbokdong.com)에서 입주 신청을 하면 된다

서류 및 화상 면접을 거쳐 최종 12명을 선발하며선발된 청년들은 10월 4일부터 11월 7일까지 의성군 안계면에서 활동하게 된다

 




일주일 살아보기 참여자는 10월 중 별도로 모집 및 선발 예정이다.

 

한편,‘청춘구 행복동사업은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3기를 운영했다.

 

서울·경기·대구·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45명의 참여자 중 절반이 넘는 24명의 인원이 지역에서 취업하거나 직접 창업에 도전하고 있다.

 




 

또한요가수업 및 블렌딩 티를 판매하는아레스토 모멘텀팀과 안계 미()를 활용하여 가공 식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안계상차림디저트 카페를 운영하는‘Sweet thing’팀이 올해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유정근 경북도 인구정책과장은도시 청년들이 지역에서 휴식과 힐링을 체험하고가능성을 재발견하길 바란다면서앞으로도 청년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지속가능한 청년 공동체 마을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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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14 13: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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