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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25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10월 5( 안동시노인종복지관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9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축소하여 개최했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가 주관하는 노인의 날 기념식은 국가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기념식에서는 올해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들을 대표해 용상동 신덕남 어르신이 장수지팡이인 청려장을 수여받으시고모범노인으로 서후면 최점환씨서구동 우휘삼씨강남동 안해원씨가 안동시장상을 수상했다서후분회 권무성씨도산분회 이동한씨 외 4명이 대한노인회 경북연회장상·안동시지회장상을 수상했다.




또한장수상은 임동면 정삼규씨예안면 강도순씨모범경로당은 평화분회 외 6개 경로당이 안동시지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총 6개 부문 30명을 포상 및 격려했다

안동시장은 “10월은 UN이 정한 노인의 날(10. 1.)이 포함된 경로의 달로, 지역과 국가 발전에 헌신하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는 어르신들을 더욱 공경하는 달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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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06 19: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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