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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 2022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워크숍 개최
  • 배부성 경기총괄본부장
  • 등록 2022-11-24 18:58:09
  • 수정 2022-11-24 19: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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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워크숍 웹 포스터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단장 임도선, 이하 지원단)은 ‘디지털 헬스케어를 통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 아래 2022년 한 해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주최: 서울특별시, 주관: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을 개최한다.

지원단은 11월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50분까지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자치구 내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실무자, 지원단 직원 등이 참석하는 ‘2022년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총 3부로 구성됐다. △사업 현황 보고 △전문가 특강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우수 자치구 발표순으로 진행된다.

1부 사업 현황 보고에서는 지원단이 올해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의 주요 성과 및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다음으로 김양현 고려대학교 교수가 2020년, 2021년 서울시민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을 한눈에 훑어본다.

2부 전문가 특강에서는 이윤수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센터장, 윤정희 성균관대학교 교수, 권혁태 서울대학교병원 교수가 △스마트 건강도시를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이윤수 센터장)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헬스 리터러시 제고 방안(윤정희 교수)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재와 미래(권혁태 교수)를 주제로 각각 강연을 펼친다.

3부에서는 올해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우수 자치구로 선정된 자치구(강서구, 구로구, 서초구) 담당자들이 우수 사례를 참가자들과 공유한다.

임도선 지원단장은 “앞으로도 지원단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시대 흐름에 발맞춰 보건의료 현실에 적합한 디지털 전략들을 고민하고, 선제적으로 다룰 것”이라며 “워크숍이 디지털 헬스케어 도입에 따른 전망을 살피며 신뢰성 있는 보건의료 데이터를 확보하고, 일상에서 활용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지원단 공식 유튜브 채널 ‘대사증후군 오락프로젝트’를 통해서도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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