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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청춘, 쉼미당 카페’, 일회용 컵 사용은 이제 그만!! - 4월부터 ‘일회용 아닌 다회용’ 캠페인··일회용 컵 소비 감축 차원 - 매장 밖에서 개인 텀블러 사용하면 음료가격 500원 할인
  • 기사등록 2021-02-17 12: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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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권연순 센터장)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청춘쉼미당 카페(이하 쉼미당)’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일회용이 아닌 다회용으로” 캠페인을 실시한다

 

군포시에 따르면초막골 생태공원에 있는 쉼미당은 생태공원 환경보호와 생태계 보존을 위해 4월부터 다회용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매장 내 일회용 플라스틱컵 사용을 제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테이크아웃 등 매장 밖에서 음료를 마실 때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면 음료가격에서 500원이 할인된다

 

개인 텀블러가 없을 경우매장에 비치돼있는 텀블러를 구매하여 사용하거나 생분해 종이컵을 이용할 수 있는데생분해 종이컵 사용 시 500원이 추가된다.

 

생분해 종이컵은 냉/온음료(-20~95사용이 가능하며 사탕수수 등이 원료로써 종이팩으로 분리 배출할 수 있지만일회용이기 때문에 쓰레기 문제 등을 본질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개인 텀블러 등 다회용 제품(여러 번 사용 가능한 제품)의 사용이 권장된다고 군포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측은 밝혔다

 

군포시 관계자는 일회용 컵 사용 증가로 초막골 생태공원이 몸살을 앓고 있어 생태공원의 환경보호 차원에서 일회용 컵 사용 자제를 위한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031-462-030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캠페인 (4/1~) 내용 개인 텀블러 사용 시 음료가격 500원 할인 

 생분해 종이컵 사용 시 음료가격 500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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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2-17 12: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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