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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오금동 주민자치회, 첫 화상회의 성공적 개최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줌(ZOOM) 통한 첫 회의 진행 - 자치위원 1인 1의제 마을사업발굴 실명 제안으로 추진
  • 기사등록 2021-02-23 09: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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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오금동 주민자치회(회장 강석원)는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 19일 첫 비대면 줌(ZOOM) 화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오금동 주민자치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개팀으로 나눠 줌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한 후 이날 처음으로 줌을 통해 회의를 진행했다.

 

첫 화상회의는 자치위원 32명이 참가한 가운데 순조롭게 진행됐으며전경혜 동장 등 오금동 관계 직원이학영 국회의원과 김귀근 시의원도 참가해 응원을 보냈다.

 

안건심의에서는 ‘2021년 1월 주민자치회 수입·지출 보고와 프로그램 우쿨렐레 신설을 의결하고특히 위원 1인당 1의제 사업 발굴 건을 위원 실명 제안으로 추진하기로 하는 등 위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가한 권금자 자치위원은 처음 화상회의에 참가해 다소 부담이 됐지만사전교육을 받아 당황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석원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 출범한 오금동 주민자치회가 위드(with) 코로나19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가면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줬다, “첫 화상회의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는 회의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경혜 오금동장도 코로나19 시대의 회의 문화를 선도적으로 이끌어간다는 목표아래 주민자치회 첫번째 줌 화상회의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주민자치회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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