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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피츠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의장 일행 경북도 방문 4/26 종합
  • 장성길 서부본부장
  • 등록 2024-04-26 09:20:15
  • 수정 2024-04-27 0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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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피츠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의장 일행 경북도 방문 

- 롭 피츠 의장 3번 째 경북도 방문, 교류 활성화 및 경제협력 확대 모색 -

- 친기업 환경의 선두주자 조지아주와 도내 중소기업간 만남의 시간 가져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6일 미국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Fulton County)의 롭 피츠(Robb Pitts) 의장과 조지아 주 경제관계자들을 접견했다. 롭 피츠 의장의 방문은 작년 8월 이후 3번째이다.

 

이번 방문에는 롭 피츠 의장뿐만 아니라 브랜든 비치(Brandon Beach) 조지아주 상원의원, 페어번시 조지아주 경제개발국장, 풀턴 카운티 개발청 부청장 등 정부 및 경제관계자들이 동행해 경북도와 조지아주 간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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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저출생 극복 성금 500만원 전달

 -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저출생과의 전쟁 동참을 위한 일보 전진 -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는 26일 경북도청을 방문하여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는 1980년도 창립된 이후 현재 23개 도 단위 회원단체와 22개 협동단체(시군)로 구성되어 매년 여성의 사회참여 증진을 위한 소양 교육 등 여성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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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기업들 저출생과의 전쟁에 성금 기부 이어져

- 처갓집양념치킨 대구·경북지사, 저출생극복 동참 성금 1천만원 전달 -

- ㈜삼한씨원, 저출생극복 동참 성금 3천만원 통큰 기부 -






칠곡에 있는 외식업체 처갓집양념치킨 대구․경북지사는 1천만원을, 황토(점토)벽돌 생산업체 ㈜삼한씨원은 3천만원을 저출생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도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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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10월까지 고농도 오존발생 감시한다

- 오존농도 실시간 관측, 신속전파로 도민 피해 최소화 -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기온상승과 일사량이 증가하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상시 운영해 오존 발생을 감시한다.

 

오존경보제는 고농도 오존이 발생했을 때 시민에게 신속히 알려 오존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된다. 대기 중 1시간 평균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주의보, 0.3ppm 이상일 때 경보를 발령한다.



연구원에서는 대기종합상황실을 통해 도내 47개 도시 대기측정소의 오존농도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주의보나 경보 기준에 도달 될 시 22개 시‧군 단위 권역별로 언론사, 학교 등 관련기관과 문자서비스 신청자에게 상황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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