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청송소방서, 외국인 대상 전기화재 안전대책 추진
  • 임하경 국장
  • 등록 2023-06-26 22:24:37
기사수정



청송소방서는 체류 외국인과 결혼 이민자 증가로 관내 다문화 가정과 거주중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화재취약요인 개선과 전기화재 안전수칙 등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전기화재 안전수칙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23년 3외국인 관련 화재발생은 35인명피해는 14명이고재산피해는 약 839,964천원이 발생하였다화재원인별로는 부주의 13전기적요인 9건 순으로 일어났다이에 청송소방서는 외국인 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와 주거시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등을 실시한다.






 




주요 추진내용으로는 

다중이용업소 이용객을 고려한 피난안내도 설치 

재난피해 저감을 위한 외국인 소방안전교육 강화 

119다매체 신고방법 홍보 

보고 누르는 119신고사용법 홍보 

외국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체 구성 및 운영 등이다.





 

윤태승 소방서장은 세계화 추세에 따라 체류 외국인과 결혼 이민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군내 체류 외국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체계적 안전관리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후원안내
농협_240201
안동시_240201
발달장애인
파나크_사이드
마린바이오리소스
농부창고
안동고등어빵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안동시청 공무원들 정신나갔나? A재활원이 폐쇄된 후 안동시청 공무원들의 횡포가 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안동시청 H과장, Y팀장, K주무관, 애명다온빌 O원장, 안동시온재단, 안동요양원 P원장, 선산재활원 G이사장, B원장이 참석한 면담이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있었다. 이 날 황성웅 과장은 휴대폰을 모두 끄고 허심탄회하게 말해보자고 했다고 한다. 그러더니 “박...
  2. 이철우 도지사, 예천에 왜 이러나? 현 경북 군위군 소재 '경북농민사관학교' 는 군위군의 대구편입과 관련, 2022년 2월 예천군 호명면 산합리 소재 경북도청 이전지로 이전하기로 결정되었다. 경상북도는 2022년에 300억원 가량의 예산을 편성했고, 농산물유통교육진흥원과 경북농민사관학교 건물을 신축하여 2024년까지 이전하기로 하고, 현재 공사 중이다. 이철우 경북도...
  3. 안동시의회 의원 전남편 갑자기 관급 공사 계약 눈에 띄게 많아진 건.... 안동시의 일감몰아주기 현상이 또 시민들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ㅇㅇ산업은 안동시와 올해 8월부터 현재까지 전에 없던 계약이 있었다. 이전 상호는 L광고라고 했다. 안동시 관계자들은 예전에 하던대로 계약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L광고라는 상호로 계약된 기록은 보이지 않았다. 올해 8월부터 갑자기 체결된 관급 공사는 10여 개였다. 가...
  4. 암덩어리 품은 안동, 수술이 그렇게도 어렵나? "법으로 문제없다. 법으로 문제없으니 제재할 방법이 없다." 안동 풍산읍 평지길에 S비료공장이 있다. 이 업체는 2013년에 설립되어 음식물류 폐기물을 활용하여 비료를 생산해낸다. 제174회 안동시의회 제2차 정례회(2015년 11월 26일)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백현 위원은 S비료공장의 악취와 환경오염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이 있다. ...
  5. 권기창 시장, 시민들을 더 이상 천덕꾸러기 만들지 말라! 권기창 시장이 취임하고나서부터 지금까지 공정하지 않은 행보 때문에 시민들은 몹시도 불편하다. 권시장 스스로는 시민들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 시장인 본인이 먼저 솔선하여 안동시와 공직자의 새로운 변화가 있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권시장이 취임하기 전 공약들과 공정함의 약속들이 제...
최신뉴스더보기
한샘리하우스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